적어 둔 규칙이 지금 커밋에서도 지켜지는지 판정합니다

공유값 정본 · 문서의 참조 · 선언한 UI 경로를 이 브라우저가 직접 읽어 통과 · 위반 · 미판정으로 보고합니다. 가입도 설치도 없이 지금 해 보실 수 있습니다. 규칙의 정본은 여러분 저장소에 그대로 둡니다. 저희는 그 주소를 가리켜 대조할 뿐 코드를 받지 않습니다.

비공개 저장소 — 명령 한 줄로

저장소 루트에서 아래 명령을 실행하시면 판정이 그 기계에서 돌고 결과 요약만 담긴 주소가 이 페이지에 열립니다. 코드도 토큰도 보내지 않습니다. 그 화면은 공개 저장소를 주소로 넣었을 때와 같습니다: 판정 칸의 수까지 그대로 그려집니다.

npx graduand --open

이 페이지에는 토큰(PAT)을 넣는 칸이 없습니다. 빠뜨린 것이 아니라 설계입니다. 토큰을 붙여넣게 가르치는 제품이 되지 않겠습니다.

공개 저장소 — 주소만 넣으세요

저장소 주소를 넣고 진단을 누르시면 이 브라우저가 GitHub API 에서 직접 읽어 그 자리에서 판정합니다. 중간에 서는 서버가 없고 로그인도 필요하지 않습니다.

선언을 시작합니다 — 세 걸음

미판정으로 남은 축은 선언이 없기 때문입니다. 무엇을 잴지 적지 않으면 그 칸은 「위반 0」이 아니라 미판정입니다. ① 아래 조각을 복사하고 ② 저장소 루트에 graduand.json 으로 저장한 뒤 ③ 커밋하시면 다음 진단부터 그 칸이 판정됩니다. 체크아웃은 없어도 됩니다. 복사해 붙이면 끝입니다.


      
      
      

편입 기록이 비어 있어도 괜찮습니다. 「아직 아무 규칙도 편입하지 않았다」는 참인 선언이고 그 칸은 전부 미판정으로 남습니다. 빈 상태를 결함처럼 다루지 않습니다.

⭐ 규칙을 편입할 때는 규범 정본을 가리키는 이름을 적습니다. 같은 규범을 저장소마다 베껴 두면 그 사본들이 갈라집니다. 이 페이지는 바로 그 갈라짐을 잽니다.

체크아웃이 있으시면 같은 내용을 같은 자리에 쓰는 명령이 있습니다. 기존 선언을 덮어쓰지 않고 커밋도 하지 않습니다.

npx graduand init

무엇을 판정하나요

아래는 전부 지금 돌아갑니다. 공개 저장소는 주소만 넣으시면 됩니다. 비공개 저장소는 저장소가 있는 기계에서 명령 한 줄로 같은 보고를 받습니다.

저장소 구독

진단은 지금처럼 여기서 무료로 돌아갑니다 — 판정은 여러분 쪽에서 돌고 결과는 저희에게 오지 않습니다. 구독하셔도 그 경계는 그대로입니다.

저장소당 월 $15 · 연 $150 (총액)

세금은 거주 지역을 따릅니다 — 표시 가격에 포함되거나 더해지며, 최종 금액은 체크아웃에서 확정됩니다.

월·연 택일과 저장소 수(최소 1)는 결제 화면에서 고르시게 됩니다. 이 링크가 미리 잠그지 않습니다.

구독 시작

구독한 뒤 저장소에서 하실 일

셋입니다. 구독하실 때 받으신 키를 환경에 두고 저장소에서 graduand activate 를 한 번 돌리시면 핸들 파일이 생깁니다. 그 파일을 커밋하시고, 키는 CI 비밀에 넣으시면 됩니다. 키는 커밋하지 않습니다: 커밋된 비밀은 비밀이 아닙니다.

그 파일과 키의 이름은 이 화면이 적지 않습니다. 명령이 그 자리에서 알려 드립니다. 여기 적어 두면 사본이 하나 늘고, 그 사본은 이름이 움직이는 날 명령과 갈라집니다.

자주 묻는 것

선언을 화면에서 쥐는 것과 규칙을 승격하는 것은 언제 서나요

쥐는 쪽은 섰습니다. 막고 있던 선행 결정이 닫혔습니다(조립은 화면, 쓰기는 명령). 헌법을 연결하거나 만들어 선언을 조립하는 자리가 아래 제품 컬럼의 링크에 있습니다. ⛔ 그 화면은 파일을 쓰지도 커밋하지도 않습니다. 화면은 문자열을 내놓습니다. 파일로 쓰는 일은 여러분 기계에서 도는 명령이 합니다.

고치는 쪽은 절반이 섰습니다. 정본에 맞춰 되돌리는 일은 명령으로 돕니다(graduand deliver — 위 기능 칸이 그 자리입니다). 기준 자체를 옮기는 승격은 아직 서지 않았습니다.

둘이 갈린 자리는 누가 정하는가입니다. 되돌리기는 고를 것이 없습니다. 정본이 기준이고 어긋난 쪽을 거기 맞출 뿐입니다. 승격은 「하류가 옳고 정본이 낡았다」는 판단이라 저희가 대신하지 않습니다. 모양만 정해져 있습니다: 관측된 드리프트 중에서 사람이 골라 상류로 올립니다(기계는 후보까지 말하고 규율을 만들지 않습니다). 설 때는 선언을 기준으로 삼는 쪽이라 자격을 묻습니다.

무료로 어디까지 보이나요

지금은 전부 돌아갑니다. 이 브라우저 진단에는 자격을 묻는 자리가 아직 서지 않아 아무것도 막지 않습니다.

가르는 기준은 파일이 아니라 선언이 필요한 기능인가입니다. 참조 판정은 선언 없이도 수가 나옵니다. 선언 자신의 기능(편입 · 격자 · 면제)과 선언을 기준으로 쓰는 판정은 자격을 묻습니다.

자격을 묻는 자리에서도 칸의 구성은 그대로 보입니다. 수만 나오지 않고 그 칸은 미판정으로 남습니다.